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실천 가능 인재경영서비스 개발 위한 ‘HR C&D 추진단’ 출범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8.13 11:13 |   수정 : 2020.08.13 11:13

포스트 코로나 대비와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업 인재 경쟁력 제고’에 기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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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는 코로나-19가 미친 전 세계적 경제 체제 붕괴와 시장에 미친 충격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과 미래 한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8월 12일 ‘HR C&D(Human Resources Connections & Development) 추진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 인재경영의 중요성과 성공사례를 한국 기업에 널리 확산·전파 △ 기업의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서비스) 발굴·개발·제공 △ 국가자격사인 경영·기술지도사의 기업 컨설팅 서비스 과정에서 인재경영 활용을 통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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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다년간 중견기업 인적자원 실무자로 활동한 정성훈 단장(HRC컨설팅(주) 수석전문위원)을 중심으로, 권영득 고문(선문대 교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임효창 고문(서울여대 교수, 동반성장위원회 위원), 김현식 신사업기획팀장, 김택민 사업운영팀장, 이근호 대외협력팀장 등 11명의 경영지도사 중심의 인재경영 실무전문가로 구성되었다.


김오연 회장은 “추진단이 인재경영의 성공체험과 활동기반 구축을 목표로 연내 △ 포스트 코로나 대비 HR(인적자원) 특별보고서(분야 : 기업문화, 인적자원관리, 인적자원개발) 발간 △ 사회가치경영 컨설팅 패키지 개발 △ SHR(전략적 인적자원) 및 사회가치경영 사업 추진과 수행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추진단 중·장기사업 실행계획(1차) 마련 등 6개 주요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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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이어 “내년 4월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적자원관리 경영지도사가 역량을 발휘하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사람(인재) 경쟁력’ 제고를 통한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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