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분야 중소기업 지원 간담회 개최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8.10 14:16 |   수정 : 2020.08.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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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함께, 날다’ 간담회에는 약 40개사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가 시행중인 ‘인천공항 테크마켓’ 플랫폼과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F.A.S.T’를 소개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공항 테크마켓’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 기술과 인천공항이 필요로 하는 기술수요를 매칭해 주는 인천공항-중소기업 간 기술공유 플랫폼으로 지난해 11월 오픈 이후 11건의 기술·R&D 과제 공모가 이루어졌으며, 약 40건의 혁신기술이 등록됐다.
 
‘F.A.S.T’는 중소기업 맞춤형 종합지원제도로 중소기업 기술개발 최대 애로사항인 금융(Finance), 채용(Application), 판로개척(Supporting a Market), 교육/컨설팅(Training)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이 있는 중소기업은 상시로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올해 6월부터는 코로나19로 악화된 중소기업 경영여건을 감안해 기업신용등급 발급, 기술임치 등 지원범위가 확대됐다.
 
강용규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인천공항공사가 시행중인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는 ‘테크마켓’을 활용해 인천공항의 핵심부품과 장비를 국산화하고 지원사업을 점차 확대하는 등 항공분야 중소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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