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춘 신임 경북경찰청장 “가장 안전한 경북, 사랑받는 경찰”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8.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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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춘 제33대 신임 경북경찰청장 [사진제공 = 경북지방경찰청]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윤동춘 제33대 신임 경북지방경찰청장이 7일 “가장 안전한 경북, 존경과 사랑받는 경북경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동춘 신임 경북경찰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이 같이 말한 뒤 “누구보다도 경찰의 손길이 절실한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이 안전이라는 기본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범죄 발생 이전에 범죄 기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불안 요인을 능동적으로 해소하는‘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업무의 중심축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당한 책임경찰’로서 중심을 잡고 중립적이며 일관되게 법을 집행하고, 현장과 정책부서 동료 상호간에 소통을 통해 서로 화합함으로써 활기차고 신명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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