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 “경북의 더 밝은 내일 만들자”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6 03:54 ㅣ 수정 : 2020.08.0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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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취임식을 겸한 도정간담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6일 “엄중한 시기에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경북 농업, 농촌의 발전과 도민과 당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서 화합과 협치을 통하여 도당의 발전과 경북도의 더 밝은 내일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지난 5일 취임식을 겸한 도정간담회에서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으로부터 도정현안에 대한 건의문을 전달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