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청소년 동아리 진로 멘토링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6 03:33 |   수정 : 2020.08.0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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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회의실에서 이배근 운영지원실장이 영양군 청소년 동아리 ‘시티펌핑’ 학생들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지난 4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영양군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생태적 소양 함양을 위한 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멘토링은 영양고와 영양여고 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자율동아리인 ‘시티펌핑’을 대상으로 이배근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은 멸종위기야생생물 복원 과정과 멸종 원인, 야생생물 보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 관련 직업소개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진로 멘토링을 통해 영양군 고등학생들의 생태환경교육 접근 기회 확대와 환경·생태분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연구원과 지역 학생들과의 인연의 끈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야생생물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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