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군위군 양보로 통합신공항 건설 시작…모두 힘 모아야”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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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의원이 31일 “논쟁의 중심에 있던 군위군이 대승적 견지에서 양보하여 통합신공항 건설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추진되는 통합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등과 관계 공직자들이 정말로 수고했다”면서 “군위군 또한 대승적 견지에서 양보하여 더 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경북(TK)의 백년을 위한 남부권 거점공항으로서 지방균형의 발전 기폭제가 될 통합신공항 건설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계를 향한 물류 중심 공항을 만들어 대구·경북에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이 몰려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통합신공항 건설의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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