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뉴디지털 사내 소통문화 ‘원택트(1tact) 방송’ 진행

이채원 기자 입력 : 2020.07.31 16:55 ㅣ 수정 : 2020.07.31 16:54

임직원 직접 기획·연출·출연 및 주요성과 공유 / 노사 화합 이벤트 등 하나카드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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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임직원 간의 소통방식을 기존강당에서 임직원들이 모여 진행했던 방식에서 탈피해 영상 등을 이용한 새로운 소통방법인 ‘원택트(1tact) 방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 이후를 위해 비대면 서비스 제공, 모바일 특화 상품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업무 프로세스 및 소통방식에도 이러한 방식을 차례로 도입하고 있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임직원 간의 소통방식을 기존강당에서 임직원들이 모여 진행했던 방식에서 탈피해 영상 등을 이용한 새로운 소통방법인 “원택트(1tact) 방송”을 지난 1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나카드]


이번 원택트 방송은 하나금융그룹과 하나카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디지털 정보회사로의 전환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필요성에 의해 진행하게 됐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하나카드는 그동안 건강한 직원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 TFT 운영, 직원과의 소통의 장 등 각종 사내 소통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방송은 기획부터 연출·출연까지 하나카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였고, 사전 녹화한 영상을 생방송 형식의 스트리밍으로 진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임직원이 참여·시청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이번 원택트 방송의 주요 내용은 △2020년 상반기 실적 리뷰 △2020년 하반기 사업 전략 공유 △디지털, 기업사업, 구독경제, IT개발 등 상반기 주요 핵심 사업 추진 부서 업무 및 성과 공유 △CEO-노동조합 위원장의 노사 화합 이벤트 등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원 컴퍼니(One Company)로의 하나카드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는데 초점을 맞췄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은 “어려워진 카드업권의 환경을 극복하고 헤쳐 나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직원 상호간의 꾸준한 미래 지향적인 소통”이라며 “이번 원택트 방송은 언택트·디지털을 가장 잘 활용한 직원 소통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카드는 그동안 디지털 기반 시대의 흐름을 읽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를 적극 기회로 활용한 디지털 정보회사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 맞게 손님을 위한 서비스 및 상품개발은 물론 임직원의 소통문화와 근무방식 등도 꾸준히 바꿔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