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오엘라, 반려동물의 올바른 식사 관리 ‘오엘라 자동 급식기’ 출시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7.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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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오광근)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가 반려동물의 식사관리를 하는 ‘자동급식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을 만드는 앱코는 반려동물 가정에 반려보호자의 편의와 동물의 건강을 함께 고려한 자동급식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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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균형 잡힌 건강한 식습관 만드는 ‘자동급식기’[사진제공=앱코 오엘라]

 

고양이와 강아지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가 늘어나면서 식사 시간과 식사량 등 고민을 토로하는 반려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식사량 조절을 못 하면서 반려동물의 비만 또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비만 동물의 체중 관리를 도와주고 규칙적인 식사 제공이 가능한 오엘라 자동급식기가 출시돼 환영을 받고 있다. 일, 휴가, 개인 사정 등 장시간 집을 비워도 신선한 사료 제공이 가능하다. 정확한 시간에 일정한 식사량으로 성장기 반려동물의 올바른 식습관도 도와 준다.

오엘라 자동급식기는 심플한 도넛 모양의 완전히 독립된 6개 트레이로 건식, 습식 사료를 모두 보관할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6개의 트레이에 담겨 있는 사료를 자동 배급을 하도록 설정 가능 합니다. 급식 스케줄 시간을 설정하고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충격과 열에 강한 ABS 소재로 유해물질 걱정도 줄여준다. 건전지 만으로 사용 가능하고 전원선을 연결해서 사용가능한 이중 전원 모드를 탑재했다. 반려동물의 식사 끝난 후에도 세척이 매우 간편하다. 완전 분리 가능한 구조로 물 세척에 장점이 있다.

호기심이 많고 움직임이 많은 반려동물의 발이 급식 트레이에 걸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트레이가 이를 감지해 즉시 1초간 뒤로 회전하고 30초 후 다시 정상적으로 회전한다.
 
오엘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오엘라 자동급식기로 반려동물의 식사 고민을 해결하고 균형 잡힌 건강한 식습관을 선물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엘라는 가전제품 회사 출신 전문가들이 뭉쳐서 오랜 시간 동안 기획, 연구, 개발,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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