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코로나 극복 희망 일자리사업 시행…“군민 생계 보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16 00:04 |   수정 : 2020.07.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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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청 전경.png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1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22개 사업에 436명에게 제공한다.

또 공공근로분야, 희망일자리분야로 나누어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20일까지 접수할 예정으로 생활 방역사업, 빈집 실태조사, 관광지 안전요원, 지역학교 교통안전지킴이, 공공시설 업무보조, 시설물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계에 보탬이 되고, 근무경험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를 찾아 코로나를 극복하는 ‘희망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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