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10월까지 방역소독 활동 강화…“감염병 예방관리 최선”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15 17:28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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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진(영양군, 하절기 방역소독 강화).png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들이 영양군민회관 일대에서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의 방제로 군민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한다.

1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0월까지 방역소독 강화를 위하여 차량탑제용 분무소독 자동방제기 6대를 구입한 뒤 읍·면사무소에 배치하여 살충효과가 큰 분무소독을 전 지역으로 진행한다.

현재 영양군은 관내 위생해충 취약지역에 지난 4월 친환경 LED 해충포충기 6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26대를 운영 중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매미나방과 노래기 발생 퇴치를 위해 약품을 구입 비축하여 위생해충 발생 시 신속하게 방제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하절기의 경우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위생해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맞춤형 방역소독을 점차 확대해 군민의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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