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안동소방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15 16:55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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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이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생태원에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2020년 안동소방서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5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에 따르면 센터는 19신고·화재상황전파, 소화기 이용 초기진압, 자위소방대 조직과 대원의 임무수행 적정 여부, 심폐소생술 시행법의 숙지도 등이 높게 평가됐다.

앞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019년 10월과 2020년 2월, 2회에 걸쳐 영양119안전센터장과 안동소방서장이 주관하는 경진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안전의식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직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직장안전지킴이 경진대회 본선에 안동소방서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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