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드라이기 ‘에어뷰러 매직래쉬’, 속눈썹 고데기 대안으로 주목… 올리브영 판매 시작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7.14 15:30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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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뷰티 이노베이티브 스타트업 마르시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속눈썹 드라이기 ‘에어뷰러 매직래쉬’가 속눈썹 고데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어뷰러 매직래쉬는 45도의 미온풍을 활용하여 마스카라 속 수분을 날려 속눈썹 컬링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기존 속눈썹 고데기에 비해 낮은 온도를 사용했다는 점에 안정성 면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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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드라이기 ‘에어뷰러 매직래쉬[사진제공=마르시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뷰러, 속눈썹 고데기 등을 사용해도 습하고 더운 날씨에 금세 처지는 속눈썹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마스카라를 마친 속눈썹에 10~20초만 사용하면 되는 편의성과 속눈썹 손상 없이 24시간 컬링이 지속된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작동 1분 뒤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까지 갖춰 안정성을 높였으며, 브러쉬는 흐르는 물에 간편한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소프트한 실리콘 브러쉬는 모든 안구 곡률에 사용할 수 있고 앞, 뒤, 언더 속눈썹까지 세밀한 컬링이 가능하며 9가지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FDA 승인 실리콘을 사용했다. 본체는 USB로 충전 사용하는 타입이며, 작동 1분 뒤에는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업체 관계자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으로부터 24시간 컬링 지속과 큐티클 손상 완화 효과에 대한 검증을 마친 안전한 제품이며, 속눈썹 드라이기 에어뷰러 매직래쉬는 국내 기술로 개발되었다.”라며 “이에 오랜 시간 컬링이 유지되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마르시끄는 언제나 간편하고 안전하게 즐겨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을 개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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