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자작나무 숲’ 선정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11 14:37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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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사진(영양 자작나무숲 국비 공모사업 선정).jpg
영양 ‘자작나무 숲’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자작나무 숲’ 힐링허브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11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자작나무 숲’ 힐링허브 사업의 선정에 맞춰 총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하여 자작나무숲 힐링센터, 자작나무숲 체험원, 에코로드 전기차 운영기반을 조성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영양 자작나무숲권역 산림관광자원화 사업의 격발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양 자작나무숲을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림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영양군은 임상이 우수한 국유림 생태경관 자원인 영양 자작나무숲에 대한 관광자원화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인근의 관광자원인 영양 국제 밤하늘보호공원, 본신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과 연계하여 지역관광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은 성장촉진지역에 대한 생활불편 해소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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