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 도산면 서부리서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 운영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11 13:26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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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도산면 서부리에서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경찰서가 지난 8일 도산면 서부리에서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는 경찰서 각 과와 지역공동체치안협의체가 3C를 통한 부서 간 실질적 협력으로 각종 범죄예방을 논의하고,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이에 도산면 서부리 주민 A씨는“경찰이 멀리까지 찾아와 잘 모르고 있었던 법규에 대해 설명해 주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우락 안동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치안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치안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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