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맥도날드, 치즈버거 메뉴 4주만에 170만개 판매

김연주 기자 입력 : 2020.07.08 23:10 |   수정 : 2020.07.0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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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보도사진] 맥도날드, 트리플·더블·치즈버거 3종 최근 4주 만에 170만 개 팔려.png
[사진제공=맥도날드]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맥도날드 치즈버거 메뉴가 170만개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맥도날드는 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이후 최근 4주간 전체 치즈버거 메뉴가 170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트리플 치즈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3장과 치즈 3장이 합쳐진 버거로, 지난달 11일 출시 이후 약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27일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이후 치즈버거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함께 높아지면서 기존 메뉴인 ‘더블 치즈버거’의 판매량도 전월 대비 3.6배 급증했다. 최근 4주간 맥도날드의 치즈버거 메뉴인 치즈버거, 더블 치즈버거, 트리플 치즈버거의 전체 판매량은 170만 개를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맥도날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오랜 기간동안 트리플 치즈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7월 1일까지 한정 판매 예정이었던 판매 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이후 고객들이 ‘치즈와 패티의 순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오리지날 미국식 버거의 진수다’, ‘진짜 미국맛이다’ 등 끊임없이 치즈버거의 맛에 대한 호평을 보내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더 오래 트리플 치즈버거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판매 연장을 결정했으니, 더 많은 고객들이 치즈버거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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