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 개최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08 09:51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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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마을마을살이공유워크숍(분임토론).JPG
지난 6일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 분임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지난 6일 교육문화회관에서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강승진 춘천문화도시지원센터장,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이사, 최지만 삶지대연구소대표 등과 인문학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선 이웃교류와 마을가꾸기, 마을 문화거점공간 활용, 마을 소규모 동아리 활성화, 전통문화기술전수 총 4개 분임으로 지속가능한 마을활동에 대한 고민을 전문가 컨설턴트와 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논의하며 마을살이 계획을 다듬고 공유했다.

특히 마을살이 예산편성은 기존 일괄 배분방식이 아닌 마을의 상황에 맞게 신청하고 이를 주민들이 함께 상호평가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인문학마을 브랜드는 이제 도시 전체의 가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웃들과 협력해 성장하여 나가는 상생의 모습이 지금 우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범 해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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