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국민운동 3개 단체,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조속 촉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08 06:18 |   수정 : 2020.07.0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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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새마을회 등 국민운동 3개 단체와 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조속히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 국민운동 3개단체가 군위군과 의성군의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하여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조속히 촉구했다.

 

경북도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는 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결의문을 통해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이 예전의 영광을 되찾고,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며 “농촌지역 발전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으로 510만 시·도민 전체가 상생발전할 대역사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위·의성 군민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음을 역사는 반드시 기억한다”며 “유예기간인 오는 31일전까지 통합신공항 이전지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길 거듭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종평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경제를 회생시키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전 회원들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신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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