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기아차, ‘2030 세대’ 한정 특별 할부 프로그램 실시

이원갑 기자 입력 : 2020.07.07 18:31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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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 기아차 스타트 플랜 구매 프로그램 출시.jpg
[사진제공=기아차]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기아자동차가 7일 ‘스타트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1980년부터 2000년 사이 출생자들에게 특정 차종 구매 시 출고가의 57%는 유예금으로 간주돼 48개월 할부의 마지막 회차에 낼 수 있도록 하고 할부 금리는 3.5%를 적용하는 프로모션이다.

 

스타트 플랜은 ‘2030 세대’의 차량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된 구매 프로그램으로 차량 가격 일부 유예, 특별 저금리 적용, 다양한 부가 서비스 연계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적용 차종은 7월 중 모닝, 레이, K3, 니로 HEV, 쏘울, 스토닉, 셀토스, 스포티지 등이다.

 

예를 들어, 스타트 플랜을 ‘셀토스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에 적용하면 개별소비세 감면 반영 시 2248만원인 차량 가격 중 57%에 해당하는 1281만원의 유예금은 마지막 할부금 납입 회차에 낼 수 있다. 나머지 금액은 할부 기간인 48개월동안 매달 약 25만 원을 납입하면 된다.

 

또한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기아차의 다른 차종으로 대차를 고려할 경우,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차량을 매각한 후 남아 있는 유예금을 상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타 차종 대차 시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 △차량 취등록세 무이자 대출 지원 △1년간 월 2만7000원 한도로 리터당 300원의 주유비 할인 △신차 외관 손상 보장 서비스 ‘K-스타일 케어+’ 무상 가입 등의 부가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2030 세대의 차량 구매에 대한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고민한 끝에 이번 ‘스타트 플랜’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장기 렌터카보다도 부담이 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카 라이프를 경험 하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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