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포스트 코로나’ 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특별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04 19:02 |   수정 : 2020.07.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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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김민성_Skin mixed media on canvas, 116.8x91.0cm, 2019.png
김민성 작가의 Skin mixed media on canvas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오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시안미술관에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4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창작지원기관과 연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를 주제로 2nd STUDIO-인식의 그늘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선 12기 입주작가 (김경호, 김민성, 김상덕, 김선행, 김소라, 김재홍, 서동진, 이승희, 이현정) 9인이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대표신작들을 소개하고, ‘Here(이곳)’, ‘There(그곳)’, ‘Behind(뒤)’, ‘Beyond(너머)’로 구성되어 작가들이 세계를 인식하는 과정을 좇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특별전은 시안미술관이 가지고 있는 15년간의 다양한 미술계 네트워크에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지역민에게는 지역에서 머물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입주 작가들의 수준 높고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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