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쇼핑몰 사이소 등과 연계한 ‘상주 베리’ 판매행사 성황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04 17:42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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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급과]상주베리 홍보·판매행사 성황리에 종료!.JPG
지난달 12일부터 상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상주베리’ 판매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상주 베리’ 판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경북 최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와 상주시 하나로마트 본점 등과 연계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된 베리축제를 대신하여 다양한 베리류와 가공품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육성한 뒤 첫 수확된 산딸기는 500만원의 소득을 거뒀고, 그 덕에 베리류는 2t 가량 판매되어 2400만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낙두 상주시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판매행사를 선례로 하여 농업인 소득증대 향상과 소비자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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