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국토부·농식품부 장관에 ‘상주·문경’ 국비 건의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6.19 22:01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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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임이자 의원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국비 예산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상주·문경 국비지원 대상 현안사업’을 설명한 뒤 예산을 건의했다.

통합당 임이자 의원과 강영석 상주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 동서횡단 철도 유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포함한 13개의 주요 건의사업 전반에 관한 당위성과 예산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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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임이자 의원이 19일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에게 국비 예산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이어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선 공익형직불제 예산 대폭증액,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대상 품목 확대,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도 도입을 포함한 12개의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임이자 의원은 “오늘 진행된 국토부, 농식품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상주·문경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예산반영의 필요성을 충분히 전달했다”면서 “국토부와 농식품부, 주요 건의사업을 충분히 검토하고, 2021년도 국가예산에 적극반영 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상주・문경 발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지속적으로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하여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5월 28일 상주시, 6월 2일 문경시를 대상으로 국비 예산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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