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 ‘코로나19’ 사태 혈액 부족…적십자 헌혈 동참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6.02 09:45 |   수정 : 2020.06.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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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에 올라 헌혈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소방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적십자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2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며 헌혈의 집을 방문하는 사람은 줄었고, 혈액 보유량은 반 토막이 되었다.

이에 의성소방서 관계자들은 자발적으로 혈액 보유량 반 토막 사태 해결을 위해 헌헐에 참여하게 됐다.

정창환 의성소방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빠른 시일 내에 극복되길 바란다”며 “많은 사람들이 적극 헌혈 운동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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