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객운송업체 손실보상금 지원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26 05:27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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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진(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피해 여객운송업체 지원).jpg
영양군 관내 여객운송업체 택시 4대, 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손실보상금 1320만원을 지원한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객운송업체에 손실보상금 1320만원을 지원한다.

26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특별성금을 재원을 활용하여 여객운송 업체 택시 15대, 전세버스 9대에 대해 손실보상금 132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지원사업 지원자는 제외된다.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도창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가 많이 침체된 시기에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성금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여객운송 업체를 지원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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