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남양유업, 조각 치즈 브랜드 ‘A치즈’ 출시

강이슬 기자 입력 : 2020.04.07 13:40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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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참고사진_신제품 A치즈.png
[사진제공=남양유업]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유가공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조각 치즈 브랜드인 ‘A치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A치즈’는 작은 세모 모양의 조각 치즈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소비자들의 취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비슷한 형태의 제품들 대비 치즈 함량을 높이며 작지만 치즈의 진한 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식품 음식명 백과에 ‘치즈의 왕’이라고 소개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함유하여 맛에 고급함을 더하였다. 플레인 제품 1개 섭취 시 동일 중량 시금치를 먹은 것보다 9배 이상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영양 치즈다.
 
남양유업의 신제품 ‘A치즈’는 현재 대형 할인점에서 4280원(3입), 7980원(6입)에 판매하고 있다. 향후 온라인, 도매 거래처에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마케팅팀 김용제 BM은 “A모양 세모 조각 치즈는 A급 품격의 고급 치즈로 어린이 간식용부터 어른들 와인 안주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앞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라인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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