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주호영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월1000만원 지원”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4.05 18:33 |   수정 : 2020.04.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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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월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주호영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미래통합당의 추진방향’이란 글을 통해 “(코로나19)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자들에게 월 1000만원까지,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한 분들에게 월 5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긴급재원지원금과 관련된 재원은 올해 예산을 재편성한 뒤 100조원을 조성하고, 조성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면서 “코로나 위기가 끝날 때까지 각종 세금을 유예하거나 감면하도록 하고, 자영업자의 세금 납부의 경우 3개월 간 유예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정부가 4인 가구당 100만원을 지급할 경우 소득 70%가 아닌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이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금만 더 힘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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