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통합당 후보, 범사련 4·15 총선 ‘좋은 후보’ 선정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4.05 16:59 |   수정 : 2020.04.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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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선정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

5일 범사련과 주호영 후보 측에 따르면 주 후보는 범사련 유권자운동본부가 제시한 객관적이고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바탕으로 4·15 총선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

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선정 기준을 두고 좋은 후보를 선정한다.

이와 관련 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좋은 후보에 선정해준 범사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가와 국민, 유권자들을 위한 정치활동을 펼치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사련은 대표적인 중도보수성향의 시민운동 단체로 교육·복지·환경·소비자·문화예술 등 12개 분야 250여개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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