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오늘 날씨] 아침 출근길 ‘쌀쌀’…밤에는 일부 지역 ‘비 소식’

황경숙 입력 : 2020.03.12 04:34 |   수정 : 2020.03.12 04:3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4.png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 기온이 ?4도~4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했다. 낮 기온은 11일보다 3~5도 오르지만, 아침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일교차는 더 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곳에 따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아침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이 ‘보통’~‘좋음’수준을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 비가 내리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밤에 5㎜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서해 앞바다와 제주도 앞바다, 대부분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안과 서해안, 제주도 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물결이 높은 기간이므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1.0∼2.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3월 12일 오늘 날씨] 아침 출근길 ‘쌀쌀’…밤에는 일부 지역 ‘비 소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