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불편 최소화’…영양군, 영양읍 무학리 새마을회관 준공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2.16 07:00 |   수정 : 2020.02.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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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영양읍 무학리 새마을회관 준공식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 등이 회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 투입 건축면적 83㎡ 규모 현대식 건물 조성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읍 무학리 새마을회관을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3㎡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조성됐다.

앞서 영양읍 무학리엔 새마을회관이 없어 그동안 마을회의와 마을행사 개최 등 군민들이 상당한 불편함을 느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영양군은 무학리 새마을회관의 신축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문화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기를 마련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그동안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하였는데 애로사항이 해결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명 한명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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