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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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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민의 날 행사가 취소되고 새로운 시장 선거 이후 기념식과 시민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장 재선거 이후 신임 시장 취임식 및 기념행사 개최 예정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안성시가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제21대 국회의원 및 안성시장 재선거를 준비하며 불가피하게 4월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체회의를 통해 시민의 날 행사 취소에 대한 면밀한 논의를 거쳐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적으로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사회단체장 간담회에 참여한 단체장 모두가 “코로나19 발생 방지와 본격적인 선거기간과 맞물려 이번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고, 선거일 이후 새로운 시장이 취임되면 별도의 기념행사 등을 개최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안성시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지만, 안성시장 재선거 이후 취임한 시장과 협의해 취임식을 비롯한 기념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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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월 1일 ‘안성시민의 날’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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