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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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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가 가맹점과의 상생실천위해 ‘e-쿠폰’ 정산주기 단축한다. [사진제공=제너시스BBQ]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제너시스BBQ가 가맹점 및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및 인터넷 결제 수단인 ‘e-쿠폰’ 정산주기 및 취급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으로 낮추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14일 BBQ에 따르면 전국 가맹점들이 고객이 결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e-쿠폰’을 부담없이 취급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본사가 가맹점에 결제해주는 정산주기를 기존 15일에서 7일로 단축했다. 또한 취급수수료율은 업계 최저수준으로 낮췄다.

‘e-쿠폰’에 대한 정책 개선은 최근 카카오 선물하기와 같은 온라인 및 모바일 상거래가 2019년 대비 100% 이상 신장하고 1인 가구 와 배달 앱 서비스 이용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및 인터넷 매출을 증대해 나가기 위해서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BBQ는 이번 ‘e-쿠폰’ 정책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가맹점들의 부담을 낮춰주고, 고객의 ‘e-쿠폰’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가맹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에 따라 ‘e-쿠폰’을 즐겨 사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형태가 변화하면서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채널은 외식업계의 주요 수익 창출 채널이 되었고, 사용자 수는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우리 패밀리들에게 부담을 줄여서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줌으로써 최종적으로는 고객들이 어느 매장에서나 e-쿠폰을 사용하게 되어 패밀리와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패밀리와의 상생해나가는 기업이미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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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BBQ, 가맹점 ‘e-쿠폰’ 정산주기 절반으로 단축… 상생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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