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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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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적십자 단체버스를 찾은 군위군 공직자가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지역주민 헌혈문화 확산…매년마다 혈액수급 개선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와 관련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14일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군청 전정에서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 공직자들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헌혈자 감소로 현재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서 단체헌혈에 동참했다.

앞서 군위군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걸쳐 자발적인 참여속에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통한 숭고한 봉사정신을 실천한 바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앞으로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해 혈액수급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혈액이 필요한 이웃과 환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되도록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에 공직자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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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코로나 19 ’ 사태 극복 적십자 단체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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