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노후생산공정 개선 중소기업에 최대 2400만원 지원

송대승 기자 입력 : 2020.02.13 11:07 |   수정 : 2020.02.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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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가 노후생산공정을 개선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2400만원까지 소요비용의 60%를 지원한다.[사진제공=안성시]


선정된 중소기업 공정개선 소요비용 60% 지원
이지비즈에 온라인 신청 후 제출서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안성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노후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0년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후화됐거나 비효율적인 생산 공정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는 총 1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되면 공정개선 및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를 기업당 2,4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생산현장의 생산성비 및 공정개선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원인 진단․해결 등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기업 중 전년도 매출액이 150억 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를 검색한 후 홈페지이에서 신청 후 제출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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