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전 여친 사생활 폭로에 “할많하않” 심경고백.. 무슨 일?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02.12 14:55 |   수정 : 2020.0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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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오앤오 엔터테인먼트 “교제한 건 맞아..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일”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리미트리스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폭로글을 올려 논란인 가운데 장문복이 심경을 밝혔다.

장문복은 12일 SNS 계정을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 줄임말)”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장문복 사생활 폭로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장문복과 지난해 10월부터 며칠 전까지 석 달 넘게 만나왔다며, 장문복에게 용돈을 주며 경제적 지원을 했을 뿐 아니라 지나친 성적요구와 바람기로 힘들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장문복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확인 결과, 해당 글 작성자와 장문복이 서로 교제했던 것은 맞다”면서도 “장문복 사생활 영역이고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일이다. 법적 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2’, ‘프로듀스101 시즌2’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장문복은 지난해 7월 9일 그룹 리미트리스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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