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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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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신종 코로나’ 확진자 등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납부기간 6개월 범위 연장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제지원을 실시한다.

12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납부기간을 6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한다.

또 이미 고지한 지방세와 앞으로 과세 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울 경우 6개월 범위 내에서 징수유예 등이 가능하도록 추진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가 있을 경우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지방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조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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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신종 코로나’ 감염증 피해 납세자 대상 세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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