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 뷰티유튜버들의 화려한 변신 ‘공주 만들기 챌린지’ 2월부터 진행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2.03 15:40 |   수정 : 2020.02.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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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라피아]
▲ [사진제공=라피아]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공주가 되는 경험’ 이란 독특한 콘텐츠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스튜디오 ‘라피아’에서 2월부터 공주 만들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공주 만들기 챌린지는 ‘공주만들기’라는 컨셉으로, 메이크업 콘텐츠를 진행하고자 하는 모든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고퀄리티 메이크업 영상 촬영이 가능한 개인용 방송장비와 스튜디오 내부 공간, 다양한 공주 의상, 소품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라피아의 지원을 받아 공주 메이크업 콘텐츠를 제작한 크리에이터 중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크리에이터에게는 별도의 상패 시상식도 예정되어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열풍이 불었던 디즈니사의 ‘알라딘(Aladdin, 2019)’ 실사화 영화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Frozen 2, 2019)’의 흥행으로 이사배(RISABAE), 포니(PONY), 씬님(ssin) 등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공주 메이크업 커버 영상 행렬이 이어졌다. 그 영향으로 일반 뷰티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도 특정한 컨셉을 정해 메이크업을 하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공주 만들기 챌린지에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챌린지는 초보 크리에이터도 관계없이 뷰티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메이크업과 의상 및 소품 착용을 통해 평범한 모습에서 공주로 탈바꿈하는 모습이 담겨야 한다. 만일, 익숙하지 못한 공간에서의 메이크업으로 실력이 100% 발휘되지 못할 우려가 있는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해 메이크업 영상만 개인 공간에서 따로 촬영하여 편집하는 것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이 경우 공주 메이크업이 완료된 상태로 라피아에 방문하여 드레스와 악세사리를 착장하여 변신을 마무리할 수 있다.

라피아 측은 “공주 만들기 챌린지는 뷰티 크리에이터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장비와 기회는 부족하지만 잠재력과 기술, 창의력을 가진 젊은이들을 독려하는 것이 목표다. 본 무료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콘텐츠 사업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앞서, 2019년 라피아는 11월 워밍업 프로젝트로서 진행된 '뷰티 챌린지'에서도 크리에이터 유망주들이 라피아의 다양한 드레스와 소품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양질의 뷰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뷰티 챌린지에는 총 스무 명가량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하였으며, 최우수 뷰티 챌린저는 크리스탈 트로피를 수상했다.

한편 라피아는 NNB 엔터테인먼트 산하 브랜드로 지난 2018년 오픈했으며, 지친 현대 여성의 힐링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라피아 스튜디오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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