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가성비 높은 설 선물이 대세" 조선화로집, 오는 20일까지 '설 선물세트' 주문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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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 소갈비 전문점 ‘조선화로집’에서 가성비 좋은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선물세트로는 수제 소갈비 2대 씩 4세트, 총 8대가 알차게 구성 돼 있다. [사진제공=조선화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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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성비 좋은 선물 세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체감 경기 악화로 인해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로 효율적인 소비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수제 소갈비 전문점 ‘조선화로집’에서도 가성비 좋은 설 선물세트를 기획해 소비자들에게 판매 중이다.

이번 조선화로집의 설 선물세트는 수제 소갈비로서 갈비 2대 씩 4세트, 총 8대가 알차게 구성 돼 있다. 매장에서 즐기던 맛 그대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과도하게 높은 외식비가 부담인 이들에게 안성맞춤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조선화로집 관계자는 “조선화로집 설 선물세트는 이바돔 네이버스토어 및 조선화로집 매장에서 차주 월요일까지 주문 접수건에 한해 설 명절 전 배송진행계획이 잡혀 있다”면서 “매장에서 17만6000원 상당의 수제소갈비(양념) 메뉴를 10만원이라는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화로집 측은 설 명절 이후에도 수제소갈비 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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