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 초과 8억 4,825만 원 만원 모금

송대승 기자 입력 : 2020.01.16 10:44 |   수정 : 2020.01.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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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 121도 달성[사진제공=화성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화성시민의 마음이 담겨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불황 속에도 이웃돕기에 나선 시민들로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금액을 초과한 8억 4,825만 원을 모금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말 화성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을 7억 원으로 선정했다. 7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높아졌고 현재까지 총 8억 4,825만 원이 모여 121도를 달성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시민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나눔문화가 식지 않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은 총 7억 3,364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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