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진 민주당 달서 병 지역위원장, 제21대 총선 출마 선언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1.16 10:15 |   수정 : 2020.01.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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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김대진 민주당 대구 달서 병 지역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 병 지역위원회]

‘신청사 중심 혁신 경제코어 만들기’…대구경제 일으키기 약속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 병 지역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대진 민주당 대구 달서 병 지역위원장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집권여당 후보 김대진과 함께 대구 신청사를 중심으로 앞산에서 두류공원으로 이어지는 신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성서공단으로 이어지는 대구혁신 경제코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30년전 중국으로 유학가서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이겨내고 한국인 최초의 중국 하남성 대학교수가 되어 민주평통 북경협의회 간사 등의 활동으로 현장에서 단련된 한중외교의 전문가로 정계 인맥도 탄탄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집권여당의 힘을 김대진과 함께 크게 써달라”며 “대구를 넘어 동북아로 이어지는 글로벌 보부상이 되어 대구경제를 일으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대진 민주당 달서 병 지역위원장은 1962년 대구 출생으로 대구초, 대륜중, 경북고,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1985년 영남대 직선 초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이후 중국북경사범대 역사학 석·박사를 거쳐 중국하남사범대학교수로 재임하고, 현재 대구한의대 특임교수와 더민주당 동북아특위 대구시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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