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공동주택 관리지업 사업 시행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1.16 07:35 |   수정 : 2020.01.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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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10년 경과 아파트 등 대상 주도로 외 상·하수도 유지보수 사업비 지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단지 내 부대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5억원을 투입해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주도로와 보안등 보수, 상·하수도 유지보수 등에 대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상주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상주시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단지 및 지원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단지 규모별로 2천만~6천만원, 지원 비율 50~90%내에서 차등 지원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단지 조성과 살기 좋은 상주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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