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전 대구시장, 정상환 수성 갑 예비후보 응원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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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정상환 대구 수성 갑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을 찾았다. [사진제공 = 정상환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상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지역정가 주목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자유한국당 정상환(57) 수성 갑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지난 11일 정상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참석,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해 지역정가의 주목을 받았다.

문 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상환 예비후보는 검사로서 상당히 능력 있었고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하며, 외교관으로서 흑인 인권 관련 저서까지 냈다”고 칭찬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난국을 타개할 인재다.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밀어달라”고 청중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문 전 시장은 정상환 예비후보에게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용기와 도전과 실천을 기대한다”고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대구 영선초, 경북대 사대부중,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9년 동안 공직에 몸담았다.

그는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부장, 수원지검 1차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주미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을 거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추천 차관급 공무원인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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