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디, 무료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 가입자수 10만 돌파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1.16 10:01 |   수정 : 2020.01.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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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미리디가 운영하는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의 누적 가입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미리캔버스는 웹 기반 무료 디자인 플랫폼으로 84만 개의 디자인 요소와 500여 개의 폰트, 1만 5천개 이상의 완성형 디자인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그 덕분에 비전문가도 저작권 걱정 없이 쉽고 간단하게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리캔버스는 지난해 오픈 베타서비스로 운영하다 최근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 지난 10일 가입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미리캔버스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들어 매달 가입자 수가 3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이 다운로드하는 디자인 문서 수가 하루 1만 건 이상이다” 고 밝혔다. 미리캔버스는 국내 최대 오디오 콘텐츠 포털 ’팟빵’, 온사이트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제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무료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를 만든 미리디는 2008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체 IT기술과 디자인 생산 및 제작, 이미지 출력에 관한 모든 기술을 확보했으며 작년 기술보증기금에서 '기보-스타'(Kibo-Star)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미리디는 무료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인 ‘스마일캔버스’를 자체 개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재는 셀프 인쇄 출력 서비스인 ‘비즈하우스’와 사진인화 및 포토북 브랜드 ‘스마일캣’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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