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프레지던스자이' 청약 당첨 최고 가점 '79점'
최천욱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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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프레지던스자이' 견본주택 내부 모습. [사진=최천욱 기자]

전용면적 59㎡B타입, 114㎡B타입서 나와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12·16부동산대책 이후 강남권 첫 분양단지로 주목을 받았던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청약 당첨 최고 가점이 '79점(만점 84점)'을 기록했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전용면적 59㎡B타입과 114㎡B타입에서 청약 당첨 최고 가점 79점이 나왔다.

평균 70점을 넘은 주택형은 102㎡B타입(70점), 114㎡B타입(72점), 114㎡C타입(70.25점)이며, 114㎡A타입(59점)을 제외하고 모든 주택형이 평균 60점을 넘겼다. 분양가 9억원 미만으로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는 39㎡는 당첨 최저 가점이 64점, 최고 가점은 74점이었다. 현금 부자들과 청약 가점이 높은 청약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GS건설이 개포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지난 3일 1순위 청약에서 232가구 모집에 1만5082명이 청약통장을 접수, 평균 60대 1을 기록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750만원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다.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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