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요기요, 모바일 홈 화면 개편…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오세은 기자 | 기사작성 : 2020-01-07 10:07   (기사수정: 2020-01-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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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요가 서비스 론칭 이래 최초로 홈 화면을 개편했다. 사진은 요기요 앱 홈 화면. [사진제공=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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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7일, 배달앱 요기요가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큐레이션 기능 중심의 모바일 홈 화면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요기요 서비스 론칭 이래 최초로 진행된 홈 화면 개편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머신러닝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식점까지 추천 받을 수 있도록 큐레이션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큐레이션 추천은 할인 중인 모든 음식점을 보여주는 △‘오늘만 할인!’, 우리 동네에서 최근 주문 수가 높은 상위 베스트 9 음식점 리스트인 △‘요즘 뜨는 우리 동네 음식점’, 배달비 무료의 음식점을 랜덤으로 보여주는 △‘배달비 무료’, 배달 예상 시간이 35분 이하 음식점을 빠른 순으로 보여주는 △‘가장 빨리 배달돼요~’, 나와 비슷한 입맛을 가진 사람들이 주문한 음식점을 보여주는 △‘나의 입맛 저격!’, 요기요 신규 등록 우리동네 음식점 리스트인 △‘새로 오픈 했어요!’ 등 이다.

홈 화면 내 주요 카테고리 배치도 확 달라졌다. 기존 세로형의 메뉴 카테고리를 사용 편의성을 높인 가로형의 스와이프 방식으로 개편해 음식 주문 시 탐색의 기회를 확대해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조현준 최고기술책임자는 “요기요는 이번 홈 화면 개편을 통해 다양한 레스토랑을 보다 더 편리하게 보여주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메뉴를 선정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요기요가 제공하는 큐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취향과 주문 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이용자들의 니즈와 편의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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