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북스,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 출간

차석록 입력 : 2019.12.18 08:38 |   수정 : 2019.12.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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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사진제공=위닝북스]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위닝북스가 최근 발간한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은 모두가 쓰레기라고 손가락질받던 한 여자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고 있다.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하는 과정으로 저자(다이애나 킴 변호사)는 어두운 과거를 똑바로 마주하고 그것들을 글로 쓰기로 결정해 탄생했다.

저자는 불행과 고통마저도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에너지를 갖고 있다. 다이내나킴은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을 통해 세상은 예측불가능하지만 그렇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국 뉴욕 뉴저지 변호사로 활동중인 지은이 '다이애나 킴'은 영국에서 홀로 유학생활을 하며 컨트대학을 졸어한뒤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 변호사 되었다. 변호사가 된 후 부동산법 전문 변호사로 로펌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 2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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