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라이프 출간... 50만원으로도 인생 2막을 즐길 수 있다

차동문 입력 : 2019.12.10 15:10 |   수정 : 2019.1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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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라이프(나라아이넷 출판)


[뉴스투데이=차동문기자] "월수입 50만원도 족하다." 정년퇴직해 일자리가 없어 불안해 한다. 마치 인생이 끝나는 듯하다.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대다수 은퇴자들은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공포로 커졌다.

그러나 '시니어라이프'(나라아이넷 출판)의 저자 김찬훈은 "일자리가 없다고, 가볼곳이 없다고 인생이 끝나게 아니다"며 인생 2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감찬훈은 시니어라이프에서 '이제 돈보다는 일자리 자체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자신과 사회를 이어주는 생명줄과 같은 거처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래서 월 50만원이면 족하다고 단언한다. 건강과 케어는 환자 중심의 방문과 예방, 그리고 인간적인 케어라야 하고,공부하고 가르치는 즐거움도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김찬훈은 지난 16년간 일본에서 유학과 사업을 병행하면서 겪은 일본 사회 베이비붐 문제와 시니어라이프에 대해 최신 경향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여년간 민주화운동에 몸담고 뒤늦게 공부가 하고 싶어 일본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일본의 시니어라이프는 일 건강,교육, 봉사, 레저가 종합적으로 갖춰져 있는 액티브한 삶이란 점에서 배울점이 많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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