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퇴직사우모임 ‘웅비회’ 제8회 송년의 밤 개최

김연주 기자 입력 : 2019.12.09 19:10 |   수정 : 2019.12.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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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6일 지오영 본사에서 개최된 ‘제8회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에 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 유대감 강화와 회사의 발전 위해 8년째 개최
‘웅비회’ 회원 및 임직원 130여명 참석, 지난 한해 성과 공유·화합 도모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대웅제약이 12월 6일 전현직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서울 서대문구 지오영 본사에서 열린 이날 ‘제 8회 웅비회 송년의 밤’은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대웅제약의 전현직 임직원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웅제약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웅비회 회원들과 현직 임직원이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12년 12월 발족된 ‘웅비회’는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퇴직사우를 예우하고 현직 후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의 미래 발전 기여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희구 웅비회 회장은 “대웅인의 긍지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현직 임직원이 자랑스럽다”며 “우리가 함께 일궈온 대웅제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제약이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웅비회 선배님들의 헌신과 응원 덕분이었다”며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선배님들의 업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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