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파리바게뜨 vs 뚜레쥬르, 어디 창업할까?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9 11:32   (기사수정: 2019-12-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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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업종별(총 15가지) 가맹점 수 순위에서 제과·제빵 부문이 5위를 차지했다.

공정거래위 자료에 따르면,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맹점 수 증가율은 1.15%다. 가맹점 수로는 상위 다섯 개에 드는 반면, 가맹점 수 증가율은 하위 5개 안에 들고 있다. 사업자가 난립해 생존이 어려워지는 극단적인 레드오션으로 전락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프랜차이즈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는 파리바게뜨, 뚜레쥬르에 대해 영상 속에서 비교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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