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 제243회 정레회 기간 중 9일간 행정사무감사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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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 일환 현지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의회]

예산집행 효율성·형평성 외 주요 추진사업 타당성 중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의회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군위군의회는 이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제출받은 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 자료를 분석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형평성, 주요 추진사업의 타당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후 군위군의회는 불합리한 부분 77건에 대해 시정요구와 대안을 제시한 뒤 내실있는 감사를 위해 창평지 친환경 생태공원 등 8개소에 대해서 현지확인을 시행했다.

이연백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그 동안 추진한 군위군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성찰해 보고 새로운 발전 대안을 집행부과 함께 모색해보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향후 철저한 보완과 개선으로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오는 19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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