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농업인 월급제’ 참여농민, 1만명 육박.. 최대 월급 200만원
이상호 전문기자 | 기사작성 : 2019-12-05 16:29   (기사수정: 2019-12-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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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상호 전문기자, 그래픽 : 가연주] 자기 땅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는 근로자가 아닌 자영업자다. 하지만 이제 자신의 농사를 짓고, 월급을 받는 ‘월급쟁이 농부’가 늘어나고 있다.

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농업인 월급제’에 참여한 농민은 지난해 전국 26개 시·군과 175개 지역농협의 협약에 따라 4,414명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45개 시·군, 255개 농협으로 늘어나 1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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