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손미나, 유해진과의 특별한 인연 언급..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선배”

정유경 기자 입력 : 2019.12.05 09:29 |   수정 : 2019.12.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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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여행 작가 손미나가 배우 유해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특별초대석에는 손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미나는 최근 발간한 '내가 가는 길이 꽃길이다' 속 유해진의 축사에 대해 설명했다.

손미나는 유해진에 대해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에 엄청난 의리를 보여주신 분이다.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유해진 아버지도 옆 병동에 있어서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로의 아버지를 위해서 응원했다. 유해진 아버지는 당시 건강하게 퇴원하셨고 최근에 돌아가셨다. 저희 아버지는 안타깝게 돌아가셨는데 그 때 조문도 오고 힘을 주셨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선배"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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